“2026년 복지제도 개편을 앞두고, 임직원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자 합니다.
더 나은 업무 환경과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각 부서의 목소리를 반영하겠습니다.
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어 의견을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.”